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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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칼럼 지금'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바탕으로 고향 발전에 헌신해보려고 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껴본 가장 아픈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관내 읍·면·동 구석구석까지 순회하면서 지형을 익히고, 각계각층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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