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지난 20년간은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칼럼 지금'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20년간은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았다. 하지만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도 있었다. 당진시대를 태동하며 지금까지 함께 해 온 원 대표는 “만약 당진시대가 시민주로 출발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적어도 당진시대가 권력과 자본의 힘에 따라 보도하는 경우는 없었…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히 김 시장은 3농혁신의 주관 파트너로 농협을 참여시켰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농민들에게 행정과 농협은 혁신의 대상이지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는데 말이다. 한마디로 누가 누구를 혁신하겠다는 건지 3농혁신 추진주체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 실제로 농민들…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저하등 그 뛰어난 효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지금도 생강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오히려 생강의 탁월한 건강식품적 가치는 지금보다 옛날사람들이 더 알아준듯하다. 옛날 서당의 교재인 천자문(千字文)에도 채중개강(菜重芥薑)…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 농업인구가 3만5000명에 달하고 있다. 10년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2018.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앞으로 삽교호는 수많은 당진·아산 지역의 어민과 농민의 생계를 책임지던 지금까지의 역할을 영원히 잃을 수도 있다. 미래는 현재부터 시작한다는 말처럼 지금의 피해로부터 삽교호를 지키기 위해 어민과 어민의 대표기관인 수협 그리고 농민과 환경단체까지 모두의…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8년 봄, 지금 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3년째 맞이하는 초등학교 교사다. 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도, 아이들과 지내는 데에도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교직생활이 얼마 되지 않는 신참내기 교사로서, 교사가 되기 전…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3년 4월1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년째 말레이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인회는 인생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하면서 지난날의 일들을 반성하고 그간의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의 가정 이야기,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서 겪은 숱한 고생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짠해집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 다른 사연들은 계속 됩니다. 당진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생겨 이들의 삶을 함께 공유하게 되니 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아파…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시대에도 중앙집권시대의 인재배출방식을 금과옥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중앙부처의 장차관들이 자기 고향을 위해서 일한다고 한다면 오래 그 자리에서 버티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골마을 입구에는 서울 대학입학, 고시합격, 박사학위 수료 등…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는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나서서 LNG 생산기지를 유치해야 한다. 지금은 당진경제를 위해 전환기적인 계기가 필요하다. 서민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필요하다. 청년일자리도 필요하다. 식당도 손님이 늘어나야 한다. 원룸도 많이 비어있다. 건설시장도 살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