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문화 사회의 조건
‘단일민족’을 자랑스러워하던 한국사회가 피부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회로 변하고 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139만5천여 명으로, 내국인의 2.74%에 해당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중 산업체 근로자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칼럼 한국'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일민족’을 자랑스러워하던 한국사회가 피부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회로 변하고 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139만5천여 명으로, 내국인의 2.74%에 해당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중 산업체 근로자나…
2012.03.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자기 나라를 전쟁터라고 보도할까?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사람들은 전쟁의 와중에서도 농사는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런데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농부들이 아니라 정치인들이다. <SBS>에 따르면 부산지역은 “새누리당의 전통적인 텃밭”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