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신의 무료고객들이 손 꼭 잡아주며 고맙다는 인사를 하거나, 없는 살림에 커피 한잔 내어줄 때라고 한다. “한평생 해온 일인데 수족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진 계속 해야죠.” 김씨는 지난해부터 이용업협회 군지부장을 맡아 활동해 오고 있다. 그는 뜻있는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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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커피 한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의 무료고객들이 손 꼭 잡아주며 고맙다는 인사를 하거나, 없는 살림에 커피 한잔 내어줄 때라고 한다. “한평생 해온 일인데 수족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진 계속 해야죠.” 김씨는 지난해부터 이용업협회 군지부장을 맡아 활동해 오고 있다. 그는 뜻있는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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