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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소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코로나 소멸'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원, 수청1지구 학교 용지 해제 재검토 필요하다

    … 당진시에게는 치명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는 이제 코로나19의 정점에서 더디지만 서서히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 시민들은 당진에 살면서 당진을 가꾸어가는 백년대계(百年大計) 도시를 위한 정주여건 조성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맞닥…

  2.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배우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보니 4년이 다 지나갔고, 재선 때에는 코로나와 함께 시작해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당진시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국회의원으로 일하면서 오로지 ‘자나 깨나 당진 생각’, …

  3.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로 농민들은 농사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 기로에 서 있다. 어찌 그뿐인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폭등하기 시작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그로 인한 기름값, 농자재값 폭등으로 농민들은 절망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정부와 당진시의 대책은 없고 장밋빛 …

    당진시대
  4.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폭등 또는 가격하락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정부의 농업정책은 무관심인지 소멸되어 가는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

    당진시대
  5.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 전해지고 있다. 김 노인회장은 “1950년 6.25 전쟁 당시 장승이 소멸됐다”며 “1992년 장승을 복원하자는 의견을 모아 돌로 다시 세우고 정월대보름마다 제사를 지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승제를 지내지 않고 있다. 벚…

  6.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코로나 시대의 지역 교육의 방향

    코로나19가 참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학업, 취미, 소비, 건강, 여가, 운동, 공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

  7.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수 있는 소재가 있는 것이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기타 연주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주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버지 장형섭 씨는 “딸과 듀엣을 하면서 인생을 새로 사는 것 같다”며 “삶의 색이 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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