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원 변동 없이 9명이 화합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타인 위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원 변동 없이 9명이 화합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고 …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표이사는 “당시 이장단협의회 회의는 석문풍력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된 자리였다”며 “그러나 이날 이장단협의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 신청도 하지 않은 대호만풍력을 거론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장단협의회장이 산업통상자원부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