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아빠입니다. 벌써 당진에 온 지 벌써 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막내가 태어난 곳이 당진이라 그런지 애착이 갑니다. 먼 경상북도 포항에서 이사와 낯선 당진이었기에, 휴일 등 시간만 되면 가족과 당진 곳곳을 찾아다니곤 했습니다. 하지만 놀 곳이 많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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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태어난 곳은'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빠입니다. 벌써 당진에 온 지 벌써 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막내가 태어난 곳이 당진이라 그런지 애착이 갑니다. 먼 경상북도 포항에서 이사와 낯선 당진이었기에, 휴일 등 시간만 되면 가족과 당진 곳곳을 찾아다니곤 했습니다. 하지만 놀 곳이 많지 않…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2008년 작고한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됐다. 1922년 당진읍 읍내리(현 수청동)에서 태어난 그는 문맹퇴치와 농촌계몽 운동을 하며 사재를 털어 지역에 학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무상으로 가르쳤다. 오랫동안 당진에…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0대 때의 내 모습이다. 지금은 면천면 성상1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은 면천면 자개2리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님과 셋이 살았다. 너무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당시 집안 형편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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