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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태어난 곳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태어난 곳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1·2·3동, 송악읍 출생아 가장 많아

    …명으로, 사망자 1093명에 비해 642명이 많았다. 아기가 가장 많이 태어난 곳은 당진1동(351명)이며, 송악읍(328명), 당진3동(282명), 당진2동(227명)이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송산면(191명), 신평면(183명) 또한 높은 출산률…

  2.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5대 정승 가문의 상징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3 삼월리 회화나무

    …월동안 집안에 큰 학자를 배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을 쌓을 인물이 태어난다고 믿었다. 또한 나무를 문 앞에 두면 잡귀의 접근을 막아 집안이 대대로 평안하다고 믿는다. 더불어 회화나무의 꽃이 만개하면 풍년, 적게 피면 흉년이 든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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