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 이어 “허브하우스 준공은 4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최순남 씨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하우스의 비닐이 벗겨지는 등 고난도 있었다”며 “태풍이 지나가거나 눈이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잠을 못 잔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이 많더라도 식물에 대한 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태풍 곤파스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어 “허브하우스 준공은 4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최순남 씨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하우스의 비닐이 벗겨지는 등 고난도 있었다”며 “태풍이 지나가거나 눈이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잠을 못 잔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이 많더라도 식물에 대한 애…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는 만큼 유기농 무농약으로 아스파라거스를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풍 곤파스로 빚 지기도…. 지금껏 아스파라거스 농사를 지으면서 늘 좋았던 것은 아니다. 지난 2010년 큰 피해를 입힌 태풍 콘파스로 하우스가 날아가고 무너진 적이 있었다. 당시…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도 직접 만들었기에 목장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무너졌다고. 한흥순 씨는 “60~70평 되는 우사가 한순간에 무너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