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정 시민기자의 칼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기를
…게가 그다지 무겁지 않았을 때, 그리고 마치 하늘과도 대적할 수 있다는 오기와 아집으로 뭉쳐져 있었을 땐, 남들과 아무런 상관없이 그런 소망과 소신만으로도 자부하며 살 수 있었다. 허나 식구가 생기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언제부턴가 나를 둘러싼 사회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태풍 오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게가 그다지 무겁지 않았을 때, 그리고 마치 하늘과도 대적할 수 있다는 오기와 아집으로 뭉쳐져 있었을 땐, 남들과 아무런 상관없이 그런 소망과 소신만으로도 자부하며 살 수 있었다. 허나 식구가 생기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언제부턴가 나를 둘러싼 사회라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