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다”고 말했다. 논산 출신인 김 대표는 30세에 당진을 찾아 읍내동 구 터미널 앞에서 첫 장사를 시작했다. 부모님이 요식업에 종사했기에 요식업을 운영키로 했으며, 이와 함께 당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음식점 운영을 하기엔 어려운 것을 택한 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터미널'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고 말했다. 논산 출신인 김 대표는 30세에 당진을 찾아 읍내동 구 터미널 앞에서 첫 장사를 시작했다. 부모님이 요식업에 종사했기에 요식업을 운영키로 했으며, 이와 함께 당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음식점 운영을 하기엔 어려운 것을 택한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