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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터미널'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는지 내내 궁금했다. ꡒ제가 너무 바보같이 살았죠?ꡓ 척추 환자용 차로 터미널까지 배웅을 해주면서 박광옥씨가 던진 말이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걸 그도 기자도 뻔히 알고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한 세월이었지만 수기에도 썼듯이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다는 …

    당진시대
  2.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는지 내내 궁금했다. “제가 너무 바보같이 살았죠?” 척추 환자용 차로 터미널까지 배웅을 해주면서 박광옥씨가 던진 말이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걸 그도 기자도 뻔히 알고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한 세월이었지만 수기에도 썼듯이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다는 …

    당진시대
  3.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저럭 자신에게 했던 다짐을 지킬 수 있었다. 그리고 1년전에 목이 좋은 터미널 근처 양지다방으로 옮겨올 수 있었다. ꡒ당진 사람들이 인정이 많아요. 텃세를 부리지도 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타지인들을 많이 도와주죠ꡓ 그래서 배인숙씨는 조금이나마 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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