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 현기증에 왈칵 쏟아지는 그리움과 붉은 빛을 가진 눈동자를 들고 찾아간 화장실에서 누런 변기통위에 붙어있는 반쪽인체로 만난 전단지 사랑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터미널.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떠나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며 만남을 준비하는 곳. 떠남과 만남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터미널 화장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 현기증에 왈칵 쏟아지는 그리움과 붉은 빛을 가진 눈동자를 들고 찾아간 화장실에서 누런 변기통위에 붙어있는 반쪽인체로 만난 전단지 사랑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터미널.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떠나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며 만남을 준비하는 곳. 떠남과 만남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