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텀블러 추가할인 카페 45곳으로 확대
텀블러를 이용하면 최소 5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할인해주는 카페가 45곳으로 늘었다. 최근 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가 일회용 플라스틱 컵 퇴출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의 참여 카페가 늘어났다. ‘텀블러 추가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텀블러 할인'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텀블러를 이용하면 최소 5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할인해주는 카페가 45곳으로 늘었다. 최근 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가 일회용 플라스틱 컵 퇴출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의 참여 카페가 늘어났다. ‘텀블러 추가할…
2024.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카페 27곳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면 최소 5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당진시가 일회용 플라스틱 컵 퇴출을 위한 텀블러 추가 할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당진시는 1회용컵 줄이기 일환으로 지난달 시청사 카페를 다회용 컵 전용 매장으로 전환하고 청사 …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을 벌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2600원. 텀블러에 담아 마시면 500원을 할인받아 2100원에 커피를 먹을 수 있다. 음료를 마시면서도 쏠쏠한 용돈을 벌 수 있는 카페가 있다. 당진시청사 내 카페다. 청사 카페를 다회용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