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라고 소개되자 손뼉 치며 함성을 지르며 본인을 ‘좀 나이 많은 친구’로 보는 것 같다고 흐뭇해하던 장면에서는 한평생 학생들을 떠날 수 없다는 교육자의 사랑이 내 마음에 전해져 왔다. 그리고 6남매를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냐는 물음에 “사랑이 있는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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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통해 보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소개되자 손뼉 치며 함성을 지르며 본인을 ‘좀 나이 많은 친구’로 보는 것 같다고 흐뭇해하던 장면에서는 한평생 학생들을 떠날 수 없다는 교육자의 사랑이 내 마음에 전해져 왔다. 그리고 6남매를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냐는 물음에 “사랑이 있는 고생…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해간척지 태양광발전 사업의 저변에는 주민참여를 통해 고령화, 공동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에 대한 기본소득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형 사업은 독일 및 덴마크 등 재생에너지 선진국에서 보편적으로 진행되고 …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 아냐’, ‘뭐 할 줄 아느냐’란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죽은 사람을 보는 것보다 산 사람들 때문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일에 보람 느껴” 일하는 현장 곳곳에는 아버지의 숨결이 닿아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기억하곤 했다. …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붙였다. 주민들과 함께 해바라기 식재 요즘 장 씨의 일과는 해바라기를 돌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지난 2018년부터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은 장 씨는 “우연히 지인이 심은 해바라기 12본을 보게 됐다”며 “한 본을 얻어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너무…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던 임 주임은 당시 당진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지침을 무료로 배웠다. 그렇게 배운 수지침으로 틈틈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회사에 주기적으로 헌혈버스가 들어왔다. 임 주임은 “직접 찾아가는 봉사…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중이다. 지난해부터 천안의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사람이 필요합니다. 국가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꿰뚫어 보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손인교 전 이사장은 당진지역의 중요한 현안으로 우선 교통문제를 꼽았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
2020.01.2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매년 보금자리 가구에 생필품 등을 전해왔습니다. 작지만 이번 물품을 통해 지역의 이웃들이 풍성한 설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이은홍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 : 지난 17일에 전달한 쌀과 휴지는 회장 이·취임식 때 받은 후원과 자비로 구입한 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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