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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퇴근 시간'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19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대한노인회 합덕읍분회 윤기순 분회장] “45년간 보람됐던 교직생활”

    …다. 합덕이 고향이었던 나는 당시 신평까지 이어진 비포장길을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교육에 전념했다. 그 후에도 많은 학교로 발령을 받았지만 아내와 집이 있는 합덕 및 우강 지역으로는 쉽게 발령 받지 못해 많은 고생을 해야만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의…

  2.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송악읍 복운3리 해솔골프클럽 안흥근 프로“스크린 골프와 레슨 한곳에서”

    …이주단지 특성상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가장들이 많은 지역이다. 퇴근 이후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여가활동 및 운동을 하고자 해솔골프클럽을 찾는 손님들이 많은 상황이라고. “개업 이후 많은 손님들과 가족처럼 친해졌어요. 서로 가족 같은 분위…

  3.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이 저 때문에 회의나 행사에 늦으면 안되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정해진 시간에 교육장님을 목적지에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는 게 제 일 아니겠습니까.” 손 씨는 20년 동안 한 번도 세차를 남의 손에 맡긴 적이 없다. 세차장에 맡기고 세차비를 청구하면 되…

  4.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 급식실 아줌마에서 조리원까지 아침 8시에 출근해 오후 4시가 넘어서야 퇴근하는 강 씨는 8시간을 급식실 안에서 지낸다.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일인 만큼 조리원들은 점심시간이라는 게 따로 없다. 10시50분까지 16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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