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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퇴근 시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바리 싼 후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무거운 짐을 한 보따리 들고 퇴근길 붐비는 지하철을 타도 할아버지 만나러 갈 생각에 행복했다는 진희 양이다. 그는 “할아버지가 행복해 할 모습만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좋았다”며 “가끔은 아로니아를 빻아서 …

  2.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직장인 밴드 당진에 모였다

    … 펼쳤으며 장미여관이 무대에 올라 <봉숙아>, <오빠라고 불러다오>, <퇴근하겠습니다> 등을 선보였다. 또한 이튿날에는 당진의 리턴즈, SPR, 온새미로, 러스트+펑크 등이 출연했으며 아산의 거북선밴드, 예산의 시네마밴드, 세종의 CSI밴드, 천안의 …

  3.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3 쿵쿵따따 젬베나를 깨우는 ‘쿵쿵따따’ 젬베소리

    …과 관객들이 소통하며 공연을 즐긴다”고 전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배움의 시간 동아리 이름인 ‘쿵쿵따따’는 젬베의 리듬소리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만나는 회원들은 이날만을 기다린다. 목요일에는 노…

  4.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 강의부터 사회단체 활동까지 모두 소화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간적인 여유나 육체적인 고단함보다 육아에서 오는 어려움이 가장 크다고. 그는 “어린 아이를 둔 여성들이 야근과 워크숍 등에 참여하며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다”며 “나…

  5.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쿨렐레로 동심을 노래해요”

    …6년 3월부터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아이들이 하원한 이후 시간을 활용해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다. 강의는 구자일 우쿨렐레 강사가 윤미향 원장을 비롯해 총 5명의 보육교사를 가르치고 있다. 우쿨렐레 수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더 나은 …

  6.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 성격을 가졌다. 남 대표는 “1년 동안 카페를 준비하면서 밤 12시에 퇴근하곤 했는데, 동생은 더 늦은 시간까지 카페를 꾸미는데 열중했다”며 “옛날에는 동생과 내가 잘 맞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동생이 다 맞춰준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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