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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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특별기고 김지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삼일절을 앞두고 절규하는 소녀와 부끄럽다는 청년을 만났다. 굿을 통해 역사를 호출하는 영화 ‘귀향’과 신문(訊問)을 통해 과거를 불러내는 영화 ‘동주’를 보았다. 두 영화 모두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맹목적인 애국심을 강요하지 않는다. 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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