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특별하게 초롱등을 만들었다. 봄부터 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직접 손으로 만들었다. 그중 손재주가 좋아 만능 재주꾼이었던 이상운 회원은 초롱등을 만들고 등 설치까지 해내어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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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특별 하루'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특별하게 초롱등을 만들었다. 봄부터 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직접 손으로 만들었다. 그중 손재주가 좋아 만능 재주꾼이었던 이상운 회원은 초롱등을 만들고 등 설치까지 해내어 많은 도움…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줄 카페 ‘한나의 하루’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우한나 대표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빵을 공부하고자 제과·제빵 전문학원 르노뜨르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을 배웠다. 르노뜨르는 프랑스의 요리…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 씨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가정 형편이 기울어졌다. 결국 초등학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채 교문을 나서야 했고, 작곡가의 꿈도 포기하고 이웃들의 콩 농사를 대신하며 살았다. …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버스터미널에 카페 톤을 문 열었다. 허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단 하루도 카페 문을 닫은 적이 없었다. 매일 아침 8시에 문 열어 밤 9시에 문을 닫으며 터미널을 오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카페를 운영하던 9년의 시간 동안 그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
2020.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등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특히 학교 전체 교실과 특별실 등에 대한 소독을 마쳤으며, 장애 학생들이 이용하는 보조공학기기(휠체어 등), 교재교구 등에 대한 소독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통학차량 탑승 과정에서는 탑승 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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