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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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특색 있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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