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 신을 신는데 어찔하더라고. 누구 말마따나 영양이 부족해서 혼절했던 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 할머니는 그날 쓰러지면서 왼쪽 팔이 부러졌다. 그 탓에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을 꼼짝없이 방에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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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틀린 것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 신을 신는데 어찔하더라고. 누구 말마따나 영양이 부족해서 혼절했던 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 할머니는 그날 쓰러지면서 왼쪽 팔이 부러졌다. 그 탓에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을 꼼짝없이 방에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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