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허들로 전락한 중앙분리대
… 하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중앙분리대를 딛고 넘어가며 파손하거나 일부는 발에 걸려 도로에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장난삼아 중앙분리대를 허들마냥 놀이기구 삼아 내기를 하는 경우까지 목격 할 수 있었다.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파손 도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중앙분리대를 딛고 넘어가며 파손하거나 일부는 발에 걸려 도로에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장난삼아 중앙분리대를 허들마냥 놀이기구 삼아 내기를 하는 경우까지 목격 할 수 있었다. 학…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가동되면 농업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대형 공사차량이 오가면서 도로 파손 등으로 주민들이 현재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대해 당서아스콘(주) 송성현 대표는 “우리 사업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된다면 그에 맞는 보상을 해주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