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9 · 환경·안전 · 김정진
“무 재배농가 아픔 나눠요”
…환경파수꾼(회장 김을희)에서는 지난 20일부터 무와 오이 장아찌를 담가 판매하고 있다. 환경파수꾼 김을희 회장은 “가격폭락으로 버려지고 있는 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장아찌 담그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순성농협 환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판매 수익금' · 환경·안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29 · 환경·안전 · 김정진
…환경파수꾼(회장 김을희)에서는 지난 20일부터 무와 오이 장아찌를 담가 판매하고 있다. 환경파수꾼 김을희 회장은 “가격폭락으로 버려지고 있는 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장아찌 담그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순성농협 환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