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팟캐스트에 대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팟캐스트에 대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이선영 충남도의원(오)·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왼)

    …을 배치해야 한다. 또한 성인지 교육 관련 예산을 편성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당진에서 여성 시의원이 4명이나 배출됐다. 여성들의 정치 진출을 위해 보완돼야 할 것은? 안임숙 회장 : 지금의 정치 세계는 남성 중심이다. 의회도 행정…

  2.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 시간가는 걸 모를 정도로 바쁘게 지냈다. 어디선가 계속 움직이면서 최대한 빨리 도의회 활동에 적응하기 위해 도정을 파악하며 공부하고 있다. 도의회 활동이 시의회와 다른 부분 있어 시의원일 때보다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충남도민과…

  3.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어색함이 있지만 익숙해지기를 기대하며 지내고 있다. 김명회 : 3개월 전이 엊그제만 같다. 사실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다.…

  4.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구성이 대폭 바뀌면 지금보다는 좀 더 발전적인 복지재단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서영훈 의원의 경우 두 번의 고배를 마시고 세 번째 선거에서 당선됐다. 의회에 입성한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소감은? 서영훈: 정말 일하고 싶었다. 어려운 어린 시절을 …

    당진시대
  5.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 모아지고 있다.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후보가 나섰는데, 세 후보에 대한 어 의원의 평가는? 모두 정치를 오래 한 사람들이다. 이해찬 후보는 7선 정치인에 총리 등 맡지 않은 것이 없다. 정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과 친구 사이로…

  6.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4]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의회사무국 조직개편…전문위원 외부 공모 고심 중

    …? 많은 표로 성원해주신 당진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당진의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함축돼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시의원으로서 제대로 일해 달라는 시민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시민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 …

  7.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어나가겠다. 당진시 행정과 의회는 양 수레바퀴라고 한다. 때로는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해야 하고, 때로는 협력해서 당진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지역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당진의 미래비전 만들어가기 위해 의회와…

  8.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가?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회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가 있어 열심히 쫒아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통일을 공부하고자 열심히 배우러 다녔더니 ‘김무성계’라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