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을 마치면 오후 9시가 넘는다. 벌써 양 씨가 버스 운전대를 잡은 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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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편견 넘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을 마치면 오후 9시가 넘는다. 벌써 양 씨가 버스 운전대를 잡은 지 3…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빵을 싣고 다니는 차를 따라다니기도 한다”며 “새벽 두 시 반 정도 넘어야 빵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빵 구하는 일이 어려워도 나누는 게 좋아요. 제가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동참하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사는 누나가 빵을 구해 택…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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