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려져 있다. 금오도에 도착했다. 잔잔히 포말이 부서지는 소리에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차창 밖에서 보이는 붉은 동백과 벚나무가 이른 봄 금오도를 찾는 이들을 반긴다. 회원들은 맛깔 나는 전라도 음식을 먹으며 술잔을 기울였다. 그리고 다음날 본격적으로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편안 안전'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려져 있다. 금오도에 도착했다. 잔잔히 포말이 부서지는 소리에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차창 밖에서 보이는 붉은 동백과 벚나무가 이른 봄 금오도를 찾는 이들을 반긴다. 회원들은 맛깔 나는 전라도 음식을 먹으며 술잔을 기울였다. 그리고 다음날 본격적으로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