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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시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평범 시민들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고가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당시 당진군 문화공보부에서 영사기를 빌려 시민들에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입장료로 책 한 권씩을 기부하게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