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에서 특별한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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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평범 특별'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에서 특별한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
2020.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패션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평범한 것보다는 특별함을 추구했고, 그 경험을 쭈꾸미로에 담아냈다. 테이블 간격을 넓게 해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편하게 혼밥할 수 있도록 1인 좌석인 바(bar)도 설치했다.…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도 카메라는 귀한 물건이었다. 보통사람들은 결혼이나 졸업, 여행처럼 특별한 날에나 사진을 찍었다. 그런 와중에 홍윤표 씨가 전해준 사진들은 가뭄에 단비였다. 그의 사진들은 주로 70~80년대 당진읍내 건물 사진이었다. 촬영장소가 현재 어디쯤인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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