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특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평범 특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에서 특별한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

  2. 2020.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련된 분위기서 즐기는 주꾸미볶음

    …패션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평범한 것보다는 특별함을 추구했고, 그 경험을 쭈꾸미로에 담아냈다. 테이블 간격을 넓게 해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편하게 혼밥할 수 있도록 1인 좌석인 바(bar)도 설치했다.…

  3.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건강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있으며 당진사랑상품권 모바일 도입 및 추석맞이 60억 원 상당 10% 특별할인 판매도 실시합니다.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은 무너졌으며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당진시민은 이 역경을 딛고 반드시 다시 …

    당진시대
  4.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 해도 카메라는 귀한 물건이었다. 보통사람들은 결혼이나 졸업, 여행처럼 특별한 날에나 사진을 찍었다. 그런 와중에 홍윤표 씨가 전해준 사진들은 가뭄에 단비였다. 그의 사진들은 주로 70~80년대 당진읍내 건물 사진이었다. 촬영장소가 현재 어디쯤인지 가…

  5.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이들은 창리상회가 이웃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한단다. 유 씨는 “특별할 것 없이 평범한 구멍가게인데 우리 가게를 좋아하고 찾아주는 이웃들이 있어 좋다”며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상회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