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 배운 이들이 이후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마음을 담아 전한 편지는 아직도 간직하고 있을 만큼 감동이라고. “제 때 글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낀 건 그들 마음에 분노와 한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형제 때문에 공부를 포기하고 희생한 댓…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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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평생 간직'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 배운 이들이 이후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마음을 담아 전한 편지는 아직도 간직하고 있을 만큼 감동이라고. “제 때 글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낀 건 그들 마음에 분노와 한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형제 때문에 공부를 포기하고 희생한 댓…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일을 하면 전문가로 인정 받아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오르는데, 농민들은 평생 이 일을 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니, 참….”(김영빈 이장) 생태공원에 철탑 “안돼!” 더욱이 요즘에는 송전철탑 건설 문제로 지역이 시끌시끌하다. 한국전력의 계획대로라면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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