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기호 작가는 개관을 일주일 앞둔 지금 “미술관은 미완성된 작품”이라며 “평생 만지작거려야 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유동초교가 아미미술관이 되기까지 6월4일 구 유동초등학교가 아미미술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다. 아미미술관은 당진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평생 담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호 작가는 개관을 일주일 앞둔 지금 “미술관은 미완성된 작품”이라며 “평생 만지작거려야 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유동초교가 아미미술관이 되기까지 6월4일 구 유동초등학교가 아미미술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다. 아미미술관은 당진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