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정의호 채운리
당진읍 채운리 정의호씨 생활비 대주던 셋방 두 칸 무너져 뒷바라지할 손주 셋, 칠순나이 원망만 당진읍 채운리 탑동에서 손주 셋을 키우며 살아가는 정의호(70세) 할아버지는 "이런 물난리는 처음"이라며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가재도구를 가리키며 고개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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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평생 뒷바라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채운리 정의호씨 생활비 대주던 셋방 두 칸 무너져 뒷바라지할 손주 셋, 칠순나이 원망만 당진읍 채운리 탑동에서 손주 셋을 키우며 살아가는 정의호(70세) 할아버지는 "이런 물난리는 처음"이라며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가재도구를 가리키며 고개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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