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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생 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0년

1건 · '평생 모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셨다. “그땐 전화선을 ‘삐삐선’이라고 불렀어요. 7살짜리가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을 털어 기타를 사 왔으니 당연히 혼날 줄 알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삐삐선으로 기타줄을 맞춰줬지요. 당시 시골엔 기타줄을 살 곳이 없었거든요.” 아버지 또한 음악에 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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