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나무가 싱그러운 푸르름을 더해가는 이때 평안마을은 붉은빛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나타낸다. 21년 전 어르신들의 평안한 안식처가 되고자 푸르른 산자락 밑에 붉은색 벽돌로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그 시간 속에 기쁜 일들로 행복한 순간을, 슬픈 일들로 힘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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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평안마을 도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가 싱그러운 푸르름을 더해가는 이때 평안마을은 붉은빛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나타낸다. 21년 전 어르신들의 평안한 안식처가 되고자 푸르른 산자락 밑에 붉은색 벽돌로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그 시간 속에 기쁜 일들로 행복한 순간을, 슬픈 일들로 힘든 순…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 박기택(채운동·81) 대표에게도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평안마을 요양원이 개원했던 지난 2001년부터 이곳에서 이·미용봉사를 시작했던 그가 어느덧 여든의 노인이 됐지만, 여전히 평안마을에서는 ‘젊은 오빠’라고 불린다. 박 대표는 매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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