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안 풍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평안 풍년'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는 줄다리기를 통해 풍요와 평안을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박물관 내에는 틀모시 줄 이야기, 기지시 줄난장, 다산과 풍요의 줄다리기 신앙 등 줄다리기 관련 유래와 설명이 생생한 모형으로 잘 …

  2.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믿거나 말거나, 기지시줄다리기 속신 *‘수상’이 이기면 국가 온 나라가 평안하고 ‘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들어 온 백성이 배불리 먹고 잘산다. *아들을 낳기 원하는 여성은 숫줄의 머리부분을, 딸을 낳기를 원하는 여성은 암줄의 머리부분을 달여먹으면 효험…

  3.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 정의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민속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널리 행해지던 민속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과 함께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벼농사 국가들에서는 모두 줄다리기…

    당진시대
  4.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둥근 보름달처럼 온 세상 밝아지길”

    … 매달아 놓은 장대를 ‘볏가릿대’라고 한다. 볏가릿대를 높이 쌓는 것은 풍년이 들어 볏가리를 긴 나뭇대(竿) 높이만큼 쌓게 해달라는 의미라고 전해진다. 지신밟기: 음력 정초에 풍물패들을 선두로 양반, 하동, 포수, 머슴과 탈을 쓴 각시 등이 집집마다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