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 불 태우고 말았다. 이곳에서 국군과 인민군들은 주민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몇 달동안 그 곳에 머무르면서 주민들에게 음식저장고를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음식들을 모아주게 되고 인민군과 국군사이에 적이라는 개념 대신 한민족이라는 사랑과 애정을 꽃피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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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평화로운 마음'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불 태우고 말았다. 이곳에서 국군과 인민군들은 주민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몇 달동안 그 곳에 머무르면서 주민들에게 음식저장고를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음식들을 모아주게 되고 인민군과 국군사이에 적이라는 개념 대신 한민족이라는 사랑과 애정을 꽃피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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