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서문리 폐가촌 화재 발생
…보상을 받고 마을을 떠났지만, 업체가 부도 나면서 공사가 중단돼 수년간 방치되고 있다. 대부분의 건물은 비어 있는 상태로 폐허로 전락하고 있는 가운데, 노숙인들이 머물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폐허로 방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보상을 받고 마을을 떠났지만, 업체가 부도 나면서 공사가 중단돼 수년간 방치되고 있다. 대부분의 건물은 비어 있는 상태로 폐허로 전락하고 있는 가운데, 노숙인들이 머물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었으나 현재는 대부분의 상가가 폐업했다. 곧 단지일대가 마치 전쟁후의 폐허로 변했고, 주민들은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어촌공사에서 민자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렇다 할 사업자가 나타나고 있지 않아 개발계획은 몇 년째 표류하고 있다. …
2019.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정 자금난·부도 등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가 무려 30년 가까이 방치돼 지역의 흉물이 되고 있다.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는 당진지역에 7곳에 달한다. 대부분 20~30년 동안이나 방치돼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우범화에 대한 우려가 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