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돈많은 사람들이 몽땅 사재기 할 껄.” 농사철이 아니어서 어머니는 요즘 겨울 채소 포장작업을 다니신다. 아버지가 만류하지만 개용은 족히 된다면서 재미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우리들에겐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하신다. 사람이 살다보면 즐겁고 기쁜 일도 많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포근 겨울'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돈많은 사람들이 몽땅 사재기 할 껄.” 농사철이 아니어서 어머니는 요즘 겨울 채소 포장작업을 다니신다. 아버지가 만류하지만 개용은 족히 된다면서 재미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우리들에겐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하신다. 사람이 살다보면 즐겁고 기쁜 일도 많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