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 흙이 쌓이면서 자연적으로 생긴 무인도이다. 소들섬에서는 해마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도래하며 서식하고 있다. 특히 가창오리와 두루미, 고니, 기러기를 비롯해 희귀종 철새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삽교천은 내포를 가로지르는 충남의 젖줄이고, 그 곳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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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폭염 마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흙이 쌓이면서 자연적으로 생긴 무인도이다. 소들섬에서는 해마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도래하며 서식하고 있다. 특히 가창오리와 두루미, 고니, 기러기를 비롯해 희귀종 철새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삽교천은 내포를 가로지르는 충남의 젖줄이고, 그 곳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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