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을 후손에게! 황 규 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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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푸른 나무로'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후손에게! 황 규 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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