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른 물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푸른 물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신평면  전라도 군산횟집  “22년 이어온 가업의 맛”

    삽교호의 푸른 물결을 바라보며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전라도 군산횟집(대표 김혜정·문일봉)이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한지 22년이 흘렀다. 김혜정 대표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0대 때부터 횟집 경영을 시작해 현재 40년의 노하우를 갖고 …

  2. 199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작가 송봉화 - 공동체적 삶의 흔적 보존쪾부활을 위해

    …소 찾을 수 있습니다.” 송봉화씨의 말이다. 폭풍같이 몰아치는 산업화의 물결속에서 이미 무너져가고 있는 민중들의 공동체적 삶의 현장, 그는 바로 그 뿌리를 찾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그 공동체적 삶의 흔적이 무너져내림은 마치 위기의식과도 같은 절박함으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