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하는 작가 시 한 편 애월리 그녀 / 김순옥
…않아서 일까 맞바람에 옴짝달짝할 수 없는 이곳에서 이고 온 빈 물허벅에 바다를 퍼 담듯 빈 소주잔에 세파를 넘치든 따라 목젖 너머로 푸른 물너울 한 잔 흘려 보내면 한 폭의 바다가 그녀를 다독이듯 태확*처럼 소주잔에 두둥실 떠서 표류하고 있다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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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푸른 바다'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아서 일까 맞바람에 옴짝달짝할 수 없는 이곳에서 이고 온 빈 물허벅에 바다를 퍼 담듯 빈 소주잔에 세파를 넘치든 따라 목젖 너머로 푸른 물너울 한 잔 흘려 보내면 한 폭의 바다가 그녀를 다독이듯 태확*처럼 소주잔에 두둥실 떠서 표류하고 있다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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