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봄날 같은 청춘이 있었던 것일까, 하고 생을 돌이켜 보면 너무 멀리 지나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병호·유남수 부부의 마음은 아직도 푸른 봄을 꿈꾼다. “이이가 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푸른 청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봄날 같은 청춘이 있었던 것일까, 하고 생을 돌이켜 보면 너무 멀리 지나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병호·유남수 부부의 마음은 아직도 푸른 봄을 꿈꾼다. “이이가 춤 …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청춘일 때 만나 반백년을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78세와 81세 노인이 됐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내려 앉아 얼굴엔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