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저의 작은 카페로 초대합니다”
…. 미니어처는 말 그대로 축소모형을 말한다. 점토를 이용해 음식 모형을 만든다. 점토로 표현이 어려운 색은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채색한다. 가구들은 조립하고 붙이고, 수십 번 접는 과정을 반복해 책을 만들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소품들을 조합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풀잎 만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미니어처는 말 그대로 축소모형을 말한다. 점토를 이용해 음식 모형을 만든다. 점토로 표현이 어려운 색은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채색한다. 가구들은 조립하고 붙이고, 수십 번 접는 과정을 반복해 책을 만들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소품들을 조합해…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온새미로 △최우수동아리: 알리스응원단 △우수동아리: 서각회 △특별상: 풀잎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 평가회 - 무대와 음향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 생활문화예술제에 참여하는 문화예술동아리들만의 잔치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다. 소외되는 문화예술동아…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편 당진에서도 DIY 가구 만들기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지난 20일 풀잎문화센터 당진지부에서 DIY 가구 만들기 일일 무료 특강이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특강을 신청한 6명의 수강생들이 풀잎문화센터 당진지부를 찾았다. 이날 풀잎문화센터 당진지부…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이재운 풀잎공예작가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올에서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곤충과 놀자>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풀잎으로 메뚜기, 나비, 개구리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 작품을 아크릴 판이나 사진과 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