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수원에서 온 홍연숙씨 가족] “서해안 바다가 한눈에”
…. 홍 씨는 “바람이 불어 정상은 조금 쌀쌀했지만 서해안 바다도 보이고 풍경이 아름다워 좋았다”며 “산을 오르는 동안 정상에 펼쳐져 있을 억새풀을 볼 기대감으로 즐거웠다”고 말했다. 홍씨의 아이들과 조카들은 힘드냐는 질문에 “네~”라고 합창하면서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풍경'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인물·동정 · 우현선
…. 홍 씨는 “바람이 불어 정상은 조금 쌀쌀했지만 서해안 바다도 보이고 풍경이 아름다워 좋았다”며 “산을 오르는 동안 정상에 펼쳐져 있을 억새풀을 볼 기대감으로 즐거웠다”고 말했다. 홍씨의 아이들과 조카들은 힘드냐는 질문에 “네~”라고 합창하면서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