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큰 고민” 김희연 씨는 작은 아들을 데리고 큰 아들에게 향하는 길이다. 계성초등학교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하는 큰 아들에게 입을 운동복을 가져다줘야 한다는 그는 하교시간이 되면 시내버스에 오르곤 한다.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사 온 지 1년이 된 김 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풍경 계성초'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큰 고민” 김희연 씨는 작은 아들을 데리고 큰 아들에게 향하는 길이다. 계성초등학교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하는 큰 아들에게 입을 운동복을 가져다줘야 한다는 그는 하교시간이 되면 시내버스에 오르곤 한다.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사 온 지 1년이 된 김 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