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 시장 등 누구에게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차 씨에게는 난생 처음의, 낯선 풍경이다. “상처 입고 밖에 나서기 무서워”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나고 자란 차준일(63세) 씨는 지체장애 2급이다. 지금은 폐교한 도성초에 다녔던 차 씨는 장애로 또래에게 놀림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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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풍경 대호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장 등 누구에게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차 씨에게는 난생 처음의, 낯선 풍경이다. “상처 입고 밖에 나서기 무서워”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나고 자란 차준일(63세) 씨는 지체장애 2급이다. 지금은 폐교한 도성초에 다녔던 차 씨는 장애로 또래에게 놀림을 …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 6일부터 8일까지 당진지역 적설량은 평균 241mm를 기록했다. 특히 대호지면의 경우 425mm의 많은 눈이 내렸다. 사진은 지난 7일 면천면 성하리 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일대에서 찍은 하얗게 눈 내린 날의 풍경이다. (※사진: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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