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 나고 자란 3대 운영자인 김준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봐왔던 합덕제재소 풍경을 떠올렸다. 10여 명의 많은 인부들이 커다란 나무를 자르던 모습, 나무를 자르는 데 쓰던 기계, 기계에서 나오던 무수한 톱밥과 나무의 냄새까지 아직도 생생하다.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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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풍경 속으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 나고 자란 3대 운영자인 김준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봐왔던 합덕제재소 풍경을 떠올렸다. 10여 명의 많은 인부들이 커다란 나무를 자르던 모습, 나무를 자르는 데 쓰던 기계, 기계에서 나오던 무수한 톱밥과 나무의 냄새까지 아직도 생생하다.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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