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21) 고대면 대촌리 행랑마을] "고향집에 내린 마지막 눈"
겨울의 끝, 이 겨울의 마지막 눈이 내렸다. 그냥 눈이 아니라 그것도 함박눈이, 눈이 오면 그리자고 남겨둔 풍경이 있기에, 우리는 하얀 눈 풍경을 감상하며 그곳으로 향했다. 행랑마을의 한 농가, 눈이 내려 더욱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집. 바람이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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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풍경 함박눈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의 끝, 이 겨울의 마지막 눈이 내렸다. 그냥 눈이 아니라 그것도 함박눈이, 눈이 오면 그리자고 남겨둔 풍경이 있기에, 우리는 하얀 눈 풍경을 감상하며 그곳으로 향했다. 행랑마을의 한 농가, 눈이 내려 더욱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집. 바람이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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