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합덕소들문인화연구회 이정음 직전회장
…부에서도 시인으로 활동하며 연호시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좋은 풍경을 보면 감탄사와 시 구절이 절로 생각나는 불가분 관계 때문이었을까 화제가 곁들여 지는 그림인 문인화에도 욕심을 내고 있었다. 합덕지역에서 문인화를 배우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풍경 호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3.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부에서도 시인으로 활동하며 연호시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좋은 풍경을 보면 감탄사와 시 구절이 절로 생각나는 불가분 관계 때문이었을까 화제가 곁들여 지는 그림인 문인화에도 욕심을 내고 있었다. 합덕지역에서 문인화를 배우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